공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희창)는 1월 23일 공근면사무소에서 21개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설 명절 위문품으로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백미 15포(1포/10㎏)와 김세트 21박스(1박스/14,000원 상당)를 독거노인 등 면내 소외계층 21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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