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 현천4리 경로당(회장:이춘하)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1월 24일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사랑의 떡을 전달하였다.
현천4리 경로당은 지난 3년간 매년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춘하 회장은 “우리 이웃은 우리의 손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봉사하는 둔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