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현대산업(대표:박종일, 공근면)은 에너지빈곤층에 난방유를 지원해달라며 성금 260만원을 공근면사무소에 1월 25일 기탁했다. 공근면사무소는 기탁받은 성금으로 면내 저소득층 가정 13가구에 가구당 2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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