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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
강림면 무지개고리 사업단과 행복봉사공동체는 면내 31명의 독거어르신에게 햅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지개고리 사업단 및 행복봉사공동체 9개 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생활개선회, 오렌지봉사대)가 참여했다.(사진1)
무지개고리 사업은 면내 9개 단체가 어려운 이웃 3~4가구씩을 선정해 돌봄 역할을 하고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들과 소통하고 있는 강림면 특수시책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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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 |
강림5리노인회(회장 함재홍)는 강림5리 마을주민 51가구에 가래떡을 전달하며 마을주민간의 화합을 다졌다. 함재홍 노인회장은“노인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마을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에게 가래떡을 전달함으로써 강림5리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뻤으며, 앞으로 매년 이 행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사진2)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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