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원의 “횡성문화(통권제31호)”와“횡성인 최양옥의 독립을 위한 몸부림”(김동정 저)”이 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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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기산 풍력발전단지가 들어선 태기산 꼭대기 계단식 화전과 태기분교의 1960년대 모습을 표지에 담은 “횡성문화”에는 박순업횡성문화원장의 “태기분교의 설립배경과 시대상 고찰” 횡성군 진연호계장의 “조선왕조실록으로 살펴 본 강무장 횡성” 등 향토문화연구를 비롯해 향토문화숨결을 담은 횡성향교 김인규 전교의 “전통혼례”, 남산두부․허수아비축제․노린재무리 등 횡성의 이야기와 문화유산,문인들의 문향가득한 글들이 실렸다.
“횡성인 최양옥의 독립을 위한 몸부림”은 횡성에서 만세운동에 앞장섰다가 체포된 후 탈출하여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에 몸을 바친 최양옥 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사료집이다. 김동정 박사는 현재 강원도청 강원도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 의암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팔지않는 책이며 문의는 횡성문화원033)343-2271로 하면 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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