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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새마을금고 (이사장 박덕식) 제 39차 대의원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열렸다.
박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횡성새마을금고의 발전은 회원의 신뢰와 임직원의 헌신적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장학사업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횡성새마을금고는 총자산 665억원을 조성 중으로 올해 목표는 703억원이다.
이날 총회에서 고성덕,신동국, 신창진 모범회원에게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사진)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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