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드는데 따라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이달 14일부터 내년 2월 말일까지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동절기 위기사항을 점검하고 국민기초수급자 탈락가구,우선돌봄차상위가구,긴급지원가구, 읍.면 발굴가구 중에 위기세대를 선정하여 생필품, 난방유, 연탄, 긴급집수리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땔감지원, 한국수자원공사 횡성권관리단 주민생활 지원사업과 연계한 생계비.의료비 지원,“사랑의 연탄나누기 후원 운동”, "십시일반 후원"으로 모금된 기금을 활용한다.
사랑의 연탄나누기 후원사업과 십시일반 후원 운동은 게속 진행 중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는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횡성새마을금고에, 십시일반운동은 횡성군자원봉사센터(☎344-1365)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담당 340-2127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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