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자연의 모든 것" 총각네 야채가게 |
횡성군은 “총각네 야채가게”로 유명한 “(주)자연의 모든 것”과 횡성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MOU를 26일 체결한다.
이번 MOU는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으로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공.상 융합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주)자연의 모든 것은 앞으로 횡성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한 제품의 유통을 맡게 된다.
이번 업무 MOU를 계기로 횡성군은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농산물을 원료로 생산한 제품을 수도권에 유통할 수 있게 되고, (주)자연의 모든 것은 좋은 원료로 생산한 제품을 도시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단계로 횡성 에덴농장에서 생산된 벌꿀제품의 입점을 협의하였으며, 서리태 뻥, 구름떡 등도 입점할 예정이다.
"(주)자연의 모든 것"은 년매출 600억원 규모의 유통전문회사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주로하며, 서울 강남지역 위주로 35개 매장을 갖고 고품질의 농산물과 가공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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