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회장 이용진)는 2월 2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 백만원을 횡성군에 전달했다.(사진) 기탁된 성금은 회원들이 공동과제포를 운영해서 거둬들인 수익금이다.
농촌지도자회 6개 읍‧면회와 군연합회는 유휴지를 활용하여 무채종포를 비롯해 지역에 알맞은 작목으로 참깨, 들깨, 찰옥수수, 완두콩, 단호박 등을 재배하여 총 5,300평의 면적에서 2,3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익금 일부를 성금으로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