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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 분과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지붕보수, 청소, 생활기자재 정리 등 집을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사진)
회원들이 봉사에 나선 둔내면의 이아무개 씨는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매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최근 지붕에 물이 새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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