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지난달 24일 회원들이 만든 나이떡(송편)과 밑반찬을 지역의 경로당 18곳과 독거어르신 40명에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사진)
나이떡은 2월 초하루에 노는 날이 마지막으로 가고 농사일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가족의 나이 수 만큼 숟가락으로 쌀을 떠서 만들어 먹는 떡이다.
갑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재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전달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