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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장 회의실 준공식이 지난달 24일 횡성전통시장(시장조합장 황광열)에서 열렸다.(사진) 회의실은 횡성시장 2층에 있던 횡성시장조합 사무실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롯데푸드가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을 통해 3천만원을 기부형식으로 지원해 마련됐다.
롯데푸드의 지원은 강원도에서 2015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대기업·중소상인 상생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푸드(주)(대표이사 이영호)는 지난해 7월 강원도, 횡성군, 횡성전통시장조합과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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