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힐리파크(대표: 이진철)는 지난달 20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치약 400여개, 비누 400여개를 경로당 27개소와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사진) 둔내면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는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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