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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과 횡성대성병원(병원장 신형철)이 7일 횡성축협의 복지센터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시행에 들어갔다.(사진)
횡성축협의 복지센터는 조합원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횡성대성병원이 축협조합원의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을 위해 역할하게 된다.
횡성축협은 올해 70세이상 조합원 316명을 대상으로 복지센터(건강검진)운영에 들어가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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