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진우)는 3월 7일 1년간 모은 헌옷들을 모아 헌옷 수거 업체에게 전달했다.(사진) 둔내면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헌옷을 판매한 수입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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