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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회장: 김영식) 회원들은 13일 청일면복지체육센터 앞에서 행복나눔빨래터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세탁봉사엔 나섰다.(사진위) 회원들은 유평리와 유동2리 독거노인 9가구의 겨우내 찌든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후 전달했다.
청일면분과 회원들과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회원 30명은 15일, 춘당1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붕교체와 벽체 단열공사,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주변 펜스를 직접 설치해 드렸다.(사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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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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