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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횡성(강릉방향)휴게소(소장 이승주)에서 닥종이로 만든 인형으로 동계올림픽 경기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31일까지 열린다.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평창을 향한 질주'를 주제로 원주닥종이인형모임(회장:신효희) 동아리 회원들이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컬링, 프리스타일,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등 30여점의 동계올림픽 경기 종목을 닥종이인형으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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