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원주 5일장 봉사단체인 사랑나눔회(회장 이해길) 회원 16명은 13일 안흥1리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장애인가구에 봄김치 2통, 쌀 20kg 2포, 소고기 6kg, 라면 2박스와 반찬, 간식 등 7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봄철을 맞아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실과 베란다, 주방 등을 청소했다.(사진) 사랑나눔회는 월 1회 이상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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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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