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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지적장애인의 인권 및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정상환) 설립총회가 열렸다.(사진)
횡성감리교회에서 열린 설립총회에는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이정식) 및 지역 지부장, 한규호횡성군수, 이대균횡성군의회 의장, 진기엽 도의원, 횡성감리교회 양명환 목사와 횡성군지부 설립 발기인과 회원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횡성군지부는 도내 열네 번째로 횡성군내 294명의 지적장애인 및 가족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앞으로 횡성지역의 지적장애인을 위한 권익 옹호와 정책개발을 위한 실태 및 욕구조사, 자립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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