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읍 행복봉사공동체(위원장 이석원)는 3월 28일 횡성읍 추동리 소년소녀 가구를 위해 연합봉사활동을 했다. 횡성읍분과는 작년까지 부자가정으로 생활하다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사망하여 아이들만 생활하고 있는 5남매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횡성사회복지대학봉사단(대장 김옥선), 횡성읍자율방범대(대장 김동성), 좋은이웃들봉사단(단장 이석원), 횡성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박광식), 횡성적십자봉사회(회장 고정자), 횡성읍여성의용소방대(회장 이명란), 횡성읍의용소방대(대장 김동성), 누리스타(회장 정윤철) 총 8개 단체 25명이 참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