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는 3월 28일 저소득층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이동세탁과 주거환경개선 연합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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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분과 회원들과 남녀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총 4개 단체 10명이 이동세탁봉사에 나섰고, 공근면분과와 남녀새마을지도자,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회원 총 18명은 가곡리의 지체2급 장애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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