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사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이 3월 31일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나무심기 행사와 함께 숲이 주는 혜택을 공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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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립횡성숲체원 「나눔 봉사단」은 원주의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주목, 매화 등 나무와 초화류를 심고 환경정리에 일손을 보탰다. 「나눔 봉사단」은 숲체원 고유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하여 지난 3월 발족했으며 국립횡성숲체원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박원희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식목행사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과 함께 소통하고 숲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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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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