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성공을 위한 민관 협력도 활기를 띠고 있다. 8일 횡성군은 도민체전 참여 선수·임원단 만2천명의 경기력과 가장 밀접한 먹거리와 숙박을 책임 질 숙식 서비스업종 대표들과 서포터즈협약을 맺고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협약했다.(사진)
![]() |
이날 서포터즈협약식에 참여한 신안리조트(주), (주)제너드파크, 코레스코치악산콘도미니엄,(사)한국외식업중앙회강원도지회 횡성군지부,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원도지회 횡성군지부는 도민체전 기간 중 청결한 환경과 친절한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이해 최고의 컨디션으로 선수들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역할하겠다고 밝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