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의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친 행복도미노봉사단이 26일 우천면의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방법 및 기술을 제공하며 첫 활동을 시작했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의 행복도미노봉사단은 앞으로 월 2회 이상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리수납 유지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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