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분과장 조남국)와 안흥면 복지지도자(회장 이금연) 회원들은 3월 31일 “사랑의 봄동 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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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식 안흥면장이 함께한 가운데 안흥면 분과원 30여명이 담근 봄동 김치는 안흥지역 저소득층 70여 가구에게 전달되었다.
사랑의 봄동 김치 나누기 행사는 봄철 활동 시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는 거동불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행복봉사공동체 분과원들이 직접 준비한 김치를 담아 전달하는 행사다. 2010년부터 매년 봄철에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러브인 안흥” 기금이 사용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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