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면장 오준석)이 4월 5일부터 <행복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 우천면으로 전입하여 『원영희 밥상』을 운영하고 있는 원영희 사장이 매주 1회 저소득층 6가구에게 반찬 3가지를 제공하며,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분과장 원성필)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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