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공동추모기간 선포
생명․인권 소중함․ 안전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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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은 4월 한달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는 추념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3일 도교육청 전 직원이 참여해 1층 현관에 게시할 추념 현수막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 강원도교육청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4월 한 달을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는 추념기간으로 정하 고 “기억 그리고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추모행사를 진행 한다. 3일 도교육청 전 직원이 참여한 추념현수막 제작을 비롯해 춘천리코더교육연구회의 추념 연주, 416 인권선언 낭독, 천개의 바람 합창, 세월호 진실인양 포퍼먼스, 세월호참사로 희 생된 학생과 교사를 기리기 위한 학생 문예 작품 전시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세월 호 참사 추념 행사가 이어진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이 추모의 마음을 함께 하는
중함과 안전교육에 관한 자체 계기 교육을 하도록 당부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월례조회 인사말을 통해 “교육이 중심이 되어 정의와 원칙 그리고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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