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후원하고 (재)한국에어로빅협회가 주최한 힙합세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전이 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국내정상급 힙합선수와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선대회는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가지 5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경태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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