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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소방서 이병은서장(왼쪽둘째)이 지난 2일 발생한 차량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한 횡성경찰서 최경태순경,최철권 경위, 택시기사 고용규 씨(왼쪽부터)에게 진압유공자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경찰서 최철권 경위와 최경태 순경, 택시기사 고용규 씨가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 진압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고용규씨는 지난 2일 5시경 횡성읍 읍상리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를 최초 목격 후 신고해 대형화재로 초래될 수 있는 2차사고를 막았으며,최철권 경위와 최경태 순경은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화재를 진압하여 재산피해를 줄인 공을 인정받아 횡성소방서장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병은 횡성소방서장은 “우리 이웃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진압을 한 유공자 세 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급한 상황을 직면하면 내 일처럼 행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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