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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6차산업 인증사업자 횡성군협회(회장 오영자)는 올해 두 번째 회의를 지난 13일 우천면 범산목장에서 개최했다.(사진)
이날 회의에는 이달 횡성군에 새로 문을 연 「횡성한우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센터장 정의강)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센터와 6차산업 인증사업자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우리군의 농촌 체험 활성화를 통한 농축특산품 판매 촉진에 힘쓰기로 했다.
횡성군 6차산업 인증사업자 횡성군협회는 2016년 8월 29일 구성됐으며 올해부터는 회의를 분기별로 열고 장소도 회원사별로 순회하기로 해 회원들 간 정보 공유와 협회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난 1월 영농조합법인 산골농장에 이어 이번 두 번째 회의 장소로 정해진 범산목장은 친환경 유기농 우유, 요구르트, 치즈, 아이스크림 생산은 물론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곳으로 목장 주변이 잘 정비되어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치즈 등 각종 유가공 체험 프로그램도 활성화 된 곳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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