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17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장애인의 독서활동을 지원하여 지식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횡성군립도서관은 “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시각장애인연합회 횡성군지회와 연계하여 군내 시각장애인 12명에게 그림책 및 현대단편소설을 소재로한 시각장애인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