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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인재육성장학회(회장 김광수)는 14일 강림면사무소에서 강림면 중학생7명과 고등학생3명,대학생 7명에게 장학금 총 990만원(중학생 1인 20만원, 고등학생 1인 50만원, 대학생 1인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림인재육성장학회는 2012년 1월 김광수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됐으며, 특히 중학교를 입학하는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강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농촌지역 인재를 육성해오고 있다.현재까지 총 99명(중학생 51명, 고등학생 16명, 대학생 32명)의 학생들에게 50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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