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분과장 조남국)와 안흥면 복지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금연)는 19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영화관람”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횡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버스와 영화 티켓을, 안흥면 의용소방대에서 차량을 지원했고 어르신들의 식사는 러브인안흥기금으로 마련됐다.
영화관과 같은 문화시설과 거리가 먼 취약계층에게 지역 내 곳곳의 복지자원들이 힘을 모아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한 이번 봉사활동은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하반기에도 추진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