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횡성-둔내간 농어촌버스 노선이 추가되고 운행횟수도 늘어난다. 횡성-둔내는 한정면허 사업자인 명성관광이 운행하고 있는데 5월 1일부터 안흥면 소사3리, 성산리, 둔내면 영랑리, 조항리를 경유하는 노선이 신설되고 정금 경유 7회, 소사 경유 7회 등 1일 14회를 운행하여 왔으나 4회가 증회된 1일 18회를 운행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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