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여성의용소방대가 개인과 단체부문에서 베스트봉사왕을 수상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 의 명예를 드높였다. 우천여성의용소방대 김영숙 부대장이 횡성군자원봉사센터 1분기 베스트 봉사상 개인부문에, 는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4월 24일 시상식이 열렸다.
![]() |
| 우천여성의용소방대 김영숙 부대장(왼쪽/ 개인부문)과 횡성여성의용소방대 이명란대장(단체부문) |
김영숙씨는 어려운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반찬지원을 하고 있으며, 면 일대 방범근무, 환경정화활동 및 구호품 전달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횡성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대원들이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관내 요양시설 및 홀로어르신 가구 등을 방문하여 목욕봉사활동과 주1회 관내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나누기 및 점심 봉사 활동 등을 해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