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수백리에 위치한 ‘대덕사’ 준범스님과 대덕사의 봉사나눔단체인 ‘부처님 사랑나누리’는 지난달 25일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백미 20kg 43포를 횡성군에 기탁했다.우천면 오원리 ‘대법사’ 무영스님은 4월 27일 백미 20kg 30포, 10kg 13포, 찹쌀10kg 7포를 횡성군에 기탁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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