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분과장 김영식) 회원 15명은 지난 4월 24일 갑천1리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곰팡이 냄새가 나는 벽지를 교체하고 장판을 새로 깔아드리는 등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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