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13개리 마을 부녀회장들은 2일 청일면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돼지두루치기와 겉절이 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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