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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상담소(소장 최근화)는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를 위한 가정폭력예방예방 캠페인이 11일 5일장이 열린 횡성시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사진) 이날 캠페인은 가정폭력으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정서적 문제와 대물림되는 폭력행위를 근절하고, 폭력행동중지를 위해서는 예방 활동이 중요해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 캠페인이다.
행복만들기상담소는 장을 찾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아동학대와 노인학대를 포함한 가정폭력은 범죄이며 ▲ 온 가족이 합심해서 노력할 때에 치유의 회복력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가정폭력 초기에 개입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가정폭력을 목격 할 때에 주변에서 신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홍보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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