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도민화합의 문화체전으로 개막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강원도민체육대회는 다채로운 공연과 도민 참여 행사가 더해지는 등 도민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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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주민들이 13일 섬강둔치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을 즐기고 있다 |
함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문화축제로 변화를 시도했다. 13일 섬강둔치에서 열린 KBS전국노래자랑과 청소년페스티벌, 별빛영상제, 전야제 경축공연으로 축제의 장을 연데이어 대회기간 내내 횡성과 둔내 등 대규모 숙소 근처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도민체전 종목을 체험하는 이벤트와 문화거리 난장, 지역대학의 특성을 살린 이벤트,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먹을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 확산을 위해 진행된 ‘와락 페스티벌’은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화합의 장을 열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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