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횡성별빛영상제 최종 심사결과 서원초등학교 이진아 외 5명이 출품한 “마법의 연필”이 청소년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갑천초등하교 이주은, 횡성고 정은석 외 7명은 우수상을 횡성고 방송부 박상민 외 4명은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일반부에서는 횡성읍 모우에히로꼬씨와 권명옥씨가 각각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일반부 대상은 강원대학교 김선웅 외 4인이 출품한 “횡성!평창을 잇다”가 차지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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