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균횡성군의회의장 |
이대균 횡성군의회의장은 송년사에서 2012년은 “제19대 총선과 제18대 대선 등 두 번의 선거, 한.미 FTA 공식 발효에 이은 한중FTA 협상 등 농.축산업분야의 근심걱정이 커져가고 있다”며 “선거를 통해 이반되었던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비책을 조속히 강구하는 등 경제발전에 매진해야 할 때”라고 했다.
이 의장은 군의회는 지난 한해동안 군민의 권리와 복지증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군민들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조례의 제.개정과 민생안정에 바탕을 둔 예산.결산안 심사, 지역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행태를 개선토록 노력했다”고 회고했다. 각종 직능단체 및 사회단체 대표자와의 간담회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의원 역량강화를 모색하는 한편 의원간 협의를 통해 중요 현안 사업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횡성의 발전을 앞당기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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