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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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둔내면 어르신효잔치 |
23일 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정호택, 원선자)의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와 한국자유총연맹횡성군지회가 주관하고 둔내면 포순이봉사단이 주최한 제11회 둔내면 어르신효잔치가 열렸다.
사랑의 자장면 나눔은 갑천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서 주관했으며 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원선자) 소속 7개 단체와 갑천면 직원으로 구성된 맑디맑은 갑천봉사회(회장 이경찬)가 함께 참여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과 노래잔치 등 볼거리를 선보이며 지역 300여명어르신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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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천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의 사랑의 자장면 나눔행사 |
횡성군시각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23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횡성군지회(회장 권용준)의 주관으로 향교웨딩홀에서 열렸다. 횡성군의 등록 시각장애인은 357명으로 군내 등록장애인 3547명의 10%에 이른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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