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주민의 편의를 위해 대형폐기물 배출방법을 쉽게 바꾸기로 결정하고, 오는 6월 15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가구류를 버리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평일에 따로 시간을 내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배출신고를 해야 했지만 오는 6월 15일부터 14개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업소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는 방식이 병행된다.
횡성군은 시범운영 후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올해 하반기에 관련 조례를 제정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문의: 청정환경사업소 자원순환담당 340-5931)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