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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횡성문화재단 발기인 총회에 참석한 발기인들이 한규호군수(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발기인 김영배 기획감사실장, 신형철 대성병원장, 박덕식 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민준식 횡성문화원사무국장, 김도영케이프라이드사장,허남진횡성문화재단이사장,이석원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정대환 중소기업융합횡성교류회장, 채용식송호대학교수,이철영횡성군임기제공무원,정운현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 사진 횡성군 |
횡성문화재단 출범을 위한 발기인 총회가 26일 열려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에 횡성출신의 허남진 전 언론인이 선출됐다. 허남진 이사장(65세)은 중앙일보․JTBC논설주간․ 대기자,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문화재단이사장은 재단업무를 총괄하는 비상임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이날 발기인총회에는 허남진 이사장 등 11명의 발기인이 참석했다.
지난 5월 4일부터 18일까지 횡성문화재단 이사장과 이사 9명을 공개모집한 횡성군은 강원도의 문화재단 허가절차를 거쳐 7월 중순경에는 횡성문화재단이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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