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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을 앞둔 기대감으로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 안산징검다리지역아동센터 아동 34명은 인솔교사와 함께 26일부터 1박2일간 강림면 샘솔마을에서 래프팅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사진)
이번 도농교류체험은 사)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이재명)가 농어촌공사 주관의 2017도농교류협력사업 체험부문에 선정돼 협의회 소속 10개마을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소규모테마여행의 하나다. 청일 고라데이마을 ,공근 벽봉마을, 횡성읍 덕고마을은 강원도 농촌마을 맞춤형 자유학년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이재명)는 현재 횡성군 15개 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도농교류 및 체험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협의회 김희숙 사무국장에게 (전화 010-5596-3105) 문의하면 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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