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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횡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14개 종목에 도내 18개 시군장애인선수단과 임원 2천여명이 참가하며 육상 등 정식12 종목과 어울림 2종목(게이트볼과 파크골프)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부터 당구가 정식종목으로 포함됐다. 횡성군은 14개 전 종목에 64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기간 장애인체육홍보 및 상담부스,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종목 체험, 장애인작품 전시와 생산품 판매, 보조기구 수리 등 다양한 홍보와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개폐회식은 31일과 6월 2일 각각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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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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