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지난 3월부터 직원 의견수렴과 토론회를 거쳐 확정한 2017 감동서비스 이행약속을 담은 액자 200개를 제작해 전 부서에 배부했다.
감동서비스 이행약속은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의 자세, 전화돌리기 최소화, 민원서류 처리기간 단축 및 진행상황 안내, 행정처리 착오 보상품 지급방법과 절차마련, 희망우체통 설치 및 개선의견 실천 등 6개 분야에 대한 구체적 실천과제를 정리한 것이다.
이행약속액자는 부서장과 민원실(사무실), 주요 민원담당공무원 책상에 놓여졌다.(사진) 횡성군은 과제별 성공요인 분석과 이행계획도도 전 부서에 배부했는데 윤관규 허가민원과장은 “앞으로 과제별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니터링과 이에 따른 이행성과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