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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체육회(회장 김균환) 주관으로 5월 30일 청일중학교에서 ‘제19회 청일면민체육대회 및 한마음 축제’가 천여명의 주민과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1)
식전공연과 선수단 입장식에 이어 진행된 개회식에서 청일면 지역발전 과 체육진흥발전에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공로로 주영식 전 체육회장에게 공로패가, 청일중학교, 청일초등학교, 춘당초등학교에 각각 50만원씩의 학교발전기금이 전달됐다.
지역별 3개팀(유동지구, 봉덕지구, 춘당지구)으로 나눠 진행된 면민체육대회에 참여한 청일면민들은 축구, 배구, 족구, 배드민턴 등 체육경기 7개 종목과 줄다리기, 박터트리기를 함께 하며 화합을 다졌다. 이어진 면민노래자랑과 지역동아리 및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면민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즐거움을 더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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