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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춘예술단 2막1장이 9일 횡성은빛대학에서 창작연극 “교과서 23쪽”을 공연했다. 공연활동을 통하여 활기찬 노년의 삶을 누리는 횡성군 청춘예술단 2막1장은 올해 2월 서울 연극제에 참가해 지난해부터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오는 8월30일(수), 9월27일(수), 10월25일(수)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청춘예술단 2막1장 연극은 횡성군이 지원하고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진행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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